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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도둑질 당하면 신문고 울려라…신문고 연내 신설(종합)
기술 탈취를 당해 사업적,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입어도 막상 어디에 어떻게 신고를 해야할지부터 막막하다면, 앞으로 '신문고'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주도로 공정거래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지식재산처, 경찰청에 국가정보원까지 6개 핵심부처가 '원팀'을 이뤄 기술탈취에 직접 대응한다.22일 중소벤처기업부 주도로 관계부처 6곳이 참여하는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범부처 대응단'이 출범했다.대응단은 부처별 소관법률 개정이 필요한 한국형
국정원도 '기술 도둑질' 들여다본다…'범정부대응단' 출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엄정 대응'을 주문한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술 탈취에 대해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 뿐만 아니라 범부처가 공동 대응에 나서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공정거래위원회·지식재산처 등 유관부처에 더해 경찰청과 국가정보원까지 기술탈취 근절을 위한 통합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중기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범부처 대응단'을 신설하고 22일부터 출범한다고 밝혔다.범부처 대응단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중
중기중앙회장 "모두의 성장 대전환, 호남서 시작되길 기대"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 호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노홍석 전북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국회와 지자체 및 정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국회에서는 정진욱, 조인철 의원 등이 참석했다.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중소기업 중심 지방주도 성장을 통한 '모두의 성장'으로의 대전환이 호남에서 시작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60년 만에 돌아온 적토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