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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장관 "연 40조원 벤처투자 시장 조성 위한 대책 연내 발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벤처투자 업계 관계자를 만나 투자를 당부하며 정부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한 장관은 5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벤처캐피탈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해 벤처투자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2025 벤처캐피탈 송년의 밤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벤처투자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다
"상인이 봐도 비싸"…'바가지 논란' 광장시장, 노점 실명제 추진
"같은 돈이면 다른 시장에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데 광장시장은 그만큼 양이 많지 않다고 하네요. 시장 상인인 제가 봐도 비싼 느낌이 있어요."광장시장에서 인테리어 커텐 점포를 운영하는 A 씨는 최근 '바가지 논란'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광장시장의 방문객이 줄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최근 광장시장은 일부 먹거리 노점에서 불친절 대응 및 바가지 논란이 일었다. 이에 광장시장의 일반 점포 상인들은 방문객 감소 등 매출과 직결되는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
尹정부보다 64% 늘어난 '역대급' 모태펀드…정부안 감액은 아쉬워
벤처 4대 강국 도약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내년도 모태펀드 예산이 8200억 원으로 확정됐다.당초 중기부가 국회에 제출했던 1조 1000억 원보다 2800억 원이 감액된 금액이지만 전 정부보다는 64% 증액되며 역대 최대 규모 예산으로서 벤처투자 마중물 역할을 이어갈 전망이다.특히 2035년 종료될 예정이었던 모태펀드 존속기간이 10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도록 이번 국회 본회의에서 개정된 만큼 더욱 안정적인 벤처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발판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