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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창업 지원 거점…개소 4개월만에 9천건 상담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 중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가 개소 4개월 만에 9000건이 넘는 상담을 처리하며 창업 지원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13일 중기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전국 17개소에 문을 연 원스톱 지원센터에서 3월까지 총 9002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중 93%가 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4개월 만에 9000건 상담…예비 창업자 중심 수요 확대4개월간 일일 평균 97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상담 이용자의 만족도도 9.7
중기부, 추경 1조 6903억 확정…수출 中企·소상공인·스타트업 집중 투입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총 1조 6903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추경은 △수출 중소기업 지원 4622억 원 △소상공인 등 민생 안정 4952억 원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6719억 원 △지역 중소 제조기업 인공지능(AI) 전환 610억 원 등 4대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우선 중동 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의 피해 최소화에 4622억 원이 배정됐으며,
중기부 직원이 직접 만든 영상이라고?…'K-고전 캐릭터' 250만뷰↑
일에 지친 콩쥐가 가사 노동 대행 서비스 플랫폼을 창업하고, 심청이는 공양미 300석을 시드머니 삼아 신약 개발을 창업해 성공을 거뒀다.중소벤처기업부 직원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쓴 'K-고전 캐릭터' AI 홍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9일 중기부에 따르면 대변인실 직원들이 제작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홍보 영상 시리즈는 콩쥐, 심청, 흥부, 토끼 등 전래동화 캐릭터를 현대 창업가로 재해석한 콘텐츠로, 4편 합산 쇼츠의 조회 수가